지예은♥바타, 6개월 전부터 열애설 돌더니…'성지글' 적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예은과 안무가 바타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이들의 만남을 미리 예견했던 과거 게시글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의 핑크빛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지난해 10월 30일 올라온 게시글이 소환되며 이른바 '성지글'로 떠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배우 지예은과 안무가 바타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이들의 만남을 미리 예견했던 과거 게시글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바탕으로 이른바 '교회 친구'로 지내오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핑크빛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지난해 10월 30일 올라온 게시글이 소환되며 이른바 '성지글'로 떠올랐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당시 두 사람이 같은 교회를 다니며 호감을 키워오고 있으며,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구체적인 정황을 남겼다. 열애 인정 후 팬들은 "반년 전 예언이 딱 맞았다", "성지순례 왔습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일터에서도 이어졌다. 바타는 지예은이 지석진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를 결성해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랐을 당시, 신곡 '밀크쉐이크'의 안무 제작을 맡아 든든한 지원사격을 펼치기도 했다. 사랑과 일을 모두 잡은 이들의 행보에 대중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를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뒤 최근 SBS 예능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과 지코의 '새삥' 안무 제작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이자 안무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두 대세 스타의 만남에 연예계는 물론 팬들의 따뜻한 축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바타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상 수상 '7회' 배우 10년 만 복귀 확정…방송 2주 앞두고 벌써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 4년 만에 화려한 귀환…또 한 번 '인생 드라마' 탄생 예고한 '韓 로맨스' ('유미의 세포들)
- 상반기 최대 기대작…'역대급 캐스팅→이색 콜라보'로 첫방 전부터 입소문 탄 韓 드라마
- 전작 뛰어넘을까…초호화 캐스킹→예고편 한 방으로 판 흔들어버린 韓 드라마
- 흥행 이어가나…시청률 20% 작가→믿보배 배우진으로 입소문 탄 SBS 신작
- 거장들 극찬 세례…2026년 관객들 제대로 저격할 '이 영화'
- 첫방부터 터졌다…시청률 9.3% 찍고 화제성 제대로 입증한 '韓 드라마' ('대군부인')
- 톱 배우 '첫 고정'인데…시청률 '0%대'로 아쉬운 성적표 받은 韓 예능
- 역대급 주연→강렬한 조연 '케미 폭발'…3주 연속 화제성 '1위' 차지한 韓 드라마
- 은퇴한 레전드 대거 출연→치열한 경쟁 예고…야구팬들 기대감 높이는 韓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