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X승관의 러브송·플레이브의 세계관 확장 어떨까 [MK★오늘의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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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X승관이 부르는 로맨틱한 러브송부터 확장된 세계관의 정점을 찍을 플레이브의 신보가 발매된다.
일본 오리지널 곡 인기를 이어갈 아일릿 표 'Bubee'(버비) 한국어 버전도 오늘(13일) 공개된다.
세븐틴 도겸X승관, 로맨틱한 러브송그룹 세븐틴 도겸X승관의 신곡 'Feel Me'가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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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X승관이 부르는 로맨틱한 러브송부터 확장된 세계관의 정점을 찍을 플레이브의 신보가 발매된다. 일본 오리지널 곡 인기를 이어갈 아일릿 표 ‘Bubee’(버비) 한국어 버전도 오늘(13일) 공개된다.

NHN벅스 측은 “‘Feel Me’는 운명적 사랑에 대한 확신을 표현한 곡”이라며 “영화 같은 서사를 담은 가사와 중독성 강한 사운드, 역동적인 흐름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다채로운 감상을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2월 발매된 미니 3집 ‘칼리고 파트 1(Caligo Pt.1)’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으로, 세계관이 더욱 강렬하게 전개되며 클라이맥스를 향해 나아간다. 하나의 서사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또 다른 서사의 가능성을 열어둔다.
‘칼리고 파트 2(Caligo Pt.2)’에는 타이틀곡 ‘본 새비지(Born Savage)’와 선공개곡 ‘흥흥흥’을 포함해 ‘꽃송이들의 퍼레이드’, ‘루나 하츠(Lunar Hearts)’, ‘그런 것 같아’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본 새비지(Born Savage)’는 거친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록 기반 트랙이다. 묵직한 킥과 날카로운 전자기타, 깊은 베이스가 곡 전반을 관통하며 압도적인 무게감과 긴장감을 조성한다. 여기에 멤버들의 거침없는 보컬이 더해져 운명의 무대 앞에 선 이들의 결연한 의지를 담아낸다. 또한 안무가 바다와 리에하타의 협업으로 완성된 퍼포먼스는 곡의 스케일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Bubee’는 일본에서 방영되고 있는 TV 애니메이션 ‘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의 오프닝 테마곡이다. 지난 6일 현지에서 아일릿의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 먼저 공개돼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상위권에 진입하고, AWA 뮤직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호응을 얻었다.
한국어 버전 역시 아일릿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하다. 이 곡은 J-팝 기반에 시부야계 서브컬처 감성을 더한 댄스 팝 장르로, 달콤한 멜로디 위로 흐르는 아일릿 특유의 밝고 청량한 보컬이 돋보인다. 동료, 친구라는 의미의 ‘Buddy’에서 유래한 제목에 걸맞게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아일릿은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상큼한 매력의 ‘Bubee’를 한국어 버전으로도 들려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녹음하면서 원곡의 통통 튀는 분위기를 살리려고 노력했다. 귀여운 가사에 집중해서 감상하면 ‘마법 소녀’가 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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