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현1구역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 추진사례로 확대 계획
임지훈 인턴기자 2026. 4. 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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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판자촌이 밀집했던 아현1구역은 최근 재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현1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은 아현동 699번지 일대를 최고 35층, 총 3476가구(임대 696가구 포함) 규모로 조성하는 내용이다.
서울시는 공공이 참여해 주민의 재정착권을 보호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한 아현1구역을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의 추진사례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공공재개발로 추진 중인 서울 마포구 아현1구역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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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1980년대 판자촌이 밀집했던 아현1구역은 최근 재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현1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은 아현동 699번지 일대를 최고 35층, 총 3476가구(임대 696가구 포함) 규모로 조성하는 내용이다.
서울시는 공공이 참여해 주민의 재정착권을 보호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한 아현1구역을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의 추진사례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공공재개발로 추진 중인 서울 마포구 아현1구역 일대. 2026.4.13/뉴스1
jeremy06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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