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 기초단체장 후보 5곳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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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본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남원시, 완주군, 진안군, 임실군, 부안군, 등 9개 선거구는 결선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자를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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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본경선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를 합산한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선 결과 김제시장 정성주 후보자, 무주군수 황인홍 후보자, 장수군수 최훈식 후보자, 순창군수 최영일 후보자, 고창군수 심덕섭 후보자 등 5명이 최종 공천권을 거머쥐었다.
본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남원시, 완주군, 진안군, 임실군, 부안군, 등 9개 선거구는 결선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자를 가릴 예정이다.
전주시장 결선은 우범기·조지훈 후보, 군산시장은 김영일·김재준 후보, 익산시장은 조용식·최정호 후보, 정읍시장은 이상길·이학수 후보, 남원시장은 양충모·이정린 후보가 결선투표에 나선다.
또 완주군수는 유희태·이돈승 후보, 진안군수는 이우규·전춘성 후보, 임실군수는 김병이·한득수 후보, 부안군수는 권익현·김정기 후보가 결선에서 맞붙는다.
해당 선거구는 오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본경선과 같은 방식으로 결선을 치른다.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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