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부상' 유선호, '1박2일' 불참 후 근황…"살짝 삐끗, 감사하고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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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부상으로 '1박 2일' 녹화에 불참한 배우 유선호가 직접 상태를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유선호는 허리 통증으로 인해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우려를 샀다.
유선호는 방송을 통해 알려진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에 놀랐을 팬들을 위해 직접 SNS에 글을 올려 상태를 공유하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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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허리 부상으로 '1박 2일' 녹화에 불참한 배우 유선호가 직접 상태를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유선호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걱정해주시는 분들 감사하고 죄송하다"며 "크게 다친 건 아니고 살짝 삐끗했다. 지금은 괜찮다"라고 현재 건강 상태를 밝혔다. 이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라"며 팬들을 향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앞서 유선호는 허리 통증으로 인해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우려를 샀다. 이에 지난 12일 방송된 '1박 2일'에서는 유선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개그맨 강재준이 긴급 투입돼 활약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선호는 방송을 통해 알려진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에 놀랐을 팬들을 위해 직접 SNS에 글을 올려 상태를 공유하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유선호는 현재 '1박 2일'의 막내 멤버로 활약하며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은 유선호의 빠른 쾌차와 복귀를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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