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에 백승호 쓴다" 투입되자마자 날카로운 '코너킥 배달'... 드디어 '시즌 1호 도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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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9)가 드디어 시즌 첫 도움을 올렸다.
버밍엄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렉섬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42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후반 3분 만에 카를로스 빈센테의 선제골이 터졌고, 후반 26분 백승호가 도움을 올렸다.
백승호의 올 시즌 첫 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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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렉섬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42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3연패를 끊은 버밍엄은 승점 56점(15승11무16패)으로 리그 24개 팀 중 15위에 올랐다. 승점을 얻지 못한 렉섬은 7위(승점 64)에 자리했다. 승강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6위 헐시티(승점 68)와 승점 차는 4점이다.
3월 A매치 후 버밍엄에 복귀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던 백승호는 이날 벤치에서 시작했다. 양 팀이 0-0으로 팽팽히 맞선 가운데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다.
후반 3분 만에 카를로스 빈센테의 선제골이 터졌고, 후반 26분 백승호가 도움을 올렸다. 코너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선 백승호는 골문 가깝게 코너킥을 올렸고, 크리스토프 클라레르가 수비수와 경합 끝에 차넣어 골망을 갈랐다.

축구 통계 전문 '폿몹'에 따르면 백승호는 도움 1개를 비롯해 패스성공률 74%(14/19회), 키패스 1회, 등을 기록했다. 풋몹은 백승호에게 양팀 교체 선수 중 가장 높은 평점 7.5를 부여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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