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훌쩍 자란 딸 공개 "벌써 한살 먹었네, 시간 빨라"[스한 ★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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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딸의 귀여운 뒷모습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민정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봄을 맞이한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록달록한 파스텔톤 무지개 드레스를 입은 이민정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사진과 함께 "봄이 오고 꽃이 피고 벌써 한 살이 먹었네"라며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라는 문구를 덧붙여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시간의 흐름에 대한 감회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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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의 귀여운 뒷모습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민정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봄을 맞이한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록달록한 파스텔톤 무지개 드레스를 입은 이민정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특히 앙증맞은 분홍색 리본 장식과 머리핀으로 한껏 꾸민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묶은 뒷모습에서는 어느덧 훌쩍 자란 아이의 성장이 느껴졌다.
이민정은 사진과 함께 "봄이 오고 꽃이 피고 벌써 한 살이 먹었네"라며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라는 문구를 덧붙여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시간의 흐름에 대한 감회를 드러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민정은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단란한 가족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아들 준우 역시 이민정, 이병헌 부부를 닮아 훈훈한 외모로 알려졌다. 이민정은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밖에 나가서 '너 아빠가 누군지 잘생겼다'라고 하면 준우가 '우리 아빠? 유진 초이'라고 한다"면서 "사람들이 '미스터 션샤인'의 유진 초이를 모르니까 '너네 아빠가 외국인이야?'라고 하셨다더라"라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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