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차은우 130억 세금 완납에 '좋아요' 꾹…공개 지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지드래곤이 탈세 의혹에 입장을 밝힌 차은우의 세금 완납 소식에 '좋아요' 표식을 남겼다.
13일 오전, 차은우의 SNS에 게재된 탈세 논란 입장문에는 지드래곤이 남긴 '좋아요' 표식이 남아있다.
앞서 지드래곤과 차은우는 지난 2024년 함께 촬영한 네컷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당시 지드래곤은 갓을 쓴 축하공연을 선보였고, 차은우는 MC를 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탈세 의혹에 입장을 밝힌 차은우의 세금 완납 소식에 '좋아요' 표식을 남겼다.
13일 오전, 차은우의 SNS에 게재된 탈세 논란 입장문에는 지드래곤이 남긴 '좋아요' 표식이 남아있다. 지드래곤 외에도 대림 그룹 4세 인플루언서 이주영 역시 흔적을 남긴 것으로 보여져 화제가 됐다.
앞서 지드래곤과 차은우는 지난 2024년 함께 촬영한 네컷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또한 지난해에는 APEC 정상회의 환영만찬 문화 공연 무대에 함께 오른 바 있다. 당시 지드래곤은 갓을 쓴 축하공연을 선보였고, 차은우는 MC를 맡았다.
한편 차은우는 최근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은 후 130억 원대의 세금을 납부했다.
그는 8일 자신의 SNS에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 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다"고 고개 숙였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유진·박서진·김용빈도 뜬다…'K-트롯 그랜드 어워즈' 황금빛 트로피 주인 누가 될까 - 스포츠
- 방탄소년단 "2.0 선언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7인 완전체" 고양벌 물들인 보랏빛 함성(종합)[스한:
- 故 박보람, '슈스케2' 씩씩했던 그 소녀…어느덧 2주기 [타임캡슐] - 스포츠한국
- 이종원 "'살목지'는 롤러코스터 같은 영화…대본 다 읽고 악몽 꿨어요"[인터뷰] - 스포츠한국
- 김하온, '쇼미더머니12' 우승…"18살 자퇴한다 까불던 아들, 앞으로도 믿어주세요" - 스포츠한국
- 이찬원, 천사 강림…화이트 수트 입고 '남신 비주얼' 완성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하지원, 이정도 파격이라니…동성 키스신 이후 "쉽지 않아" 심경 고백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역대 3위 올라선 '왕과 사는 남자', 흥행 끝은 어디? "1457만 돌파" - 스포츠한국
- '인간극장' 싱글맘·싱글대디로 만나 삼 형제 부모로…실패 뒤 찾아온 사랑 - 스포츠한국
- '나는 솔로' 30기 현커는 영수♥︎옥순…상철 "영철에게서 사과? 연락 안 돼"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