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하락 출발…상하이지수 0.38%↓
문예성 기자 2026. 4. 13. 1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증시가 13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38% 내린 3971.2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53% 하락한 1만4233.1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42% 내린 3434.32로 거래를 시작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51% 오른 3986.22로 장을 마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3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38% 내린 3971.2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53% 하락한 1만4233.1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42% 내린 3434.32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거래일 중국 증시는 중동 안정 기대가 커지면서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51% 오른 3986.22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이날 오전 10시 3982.71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보험, 귀금속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휘재 재기 쉽지 않을 것…유재석은 세상 읽으려 부단히 노력"
- KCM, 첫째 딸 최초 공개…"배우해도 되겠네"
- 맹승지 "비키니 사진 조회수 7200만…의도된 노출"
-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2개 줄였다…"이자 300만 부담"
- 서인영 "쥬얼리 재결합? 사정 있어…나 때문 아냐"
- "도장 찍어줬을 뿐인데"…아내·초등생 아들 1억 빚더미 앉힌 남편
- '사별' 구준엽 근황…처제 서희제 "눈빛에 생기 돌고 웃기도"
- '최현석 딸' 최연수, 고통 호소…"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 김구라 "아내 빚 알려진 17억원보다 많아…딛고 일어나"
- 서동주, 계류유산 심경…"악착같이 즐겁게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