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 ‘6년 연속 최고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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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실천본부는 앞서 90여 간 2026 민선 8기 4년 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과 정보공개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공약 이행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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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금천구는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실천본부는 앞서 90여 간 2026 민선 8기 4년 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과 정보공개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공약이행 완료, 목표달성, 주민소통 등 총 5개 분야를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최고등급 ‘SA’를 비롯한 5개 등급을 부여했다.
금천구는 지난해 말 기준 전체 63개 공약 가운데 54개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사업도 계획에 따라 추진 중이다. 공약 이행률은 평균 95.5%다.
특히 공약 추진의 전 과정에서 투명성과 주민 참여 확대에 주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천구는 홈페이지에서 공약 이행현황을 공개하고, 주민이 공약 추진 과정을 점검하는 ‘주민배심원’ 제도를 운영 중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공약 이행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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