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지방선거 완주할 것...출마지 내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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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조국 대표가 이번 선거에서 완주할 거라며, 단일화 가능성에 선을 그었습니다.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오늘(13일)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조국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단일화 가능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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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조국 대표가 이번 선거에서 완주할 거라며, 단일화 가능성에 선을 그었습니다.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오늘(13일)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조국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단일화 가능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출마지는 이미 결정했고, 내일(14일) 기자회견을 통해 조 대표가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민주당과의 선거연대와 별개라면서, 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과의 회동은 늦어도 이번 주 수요일 전에 이뤄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박 선임대변인은 또 진보 성향 4개 정당이 요구하는 정치개혁과 관련해, 민주당이 국민의힘 요구에 끌려다니는 것이 불만스럽다며 거대 양당의 야합으로 정치개혁이 실패할 경우 더 높은 수위의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9일부터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은 3~5인 중대 선거구제 도입과 연동형 비례대표제 강화 등 정치 개혁 법안 5개의 신속한 처리를 요구하며 국회 천막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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