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맥주?"…S.E.S. 바다·유진, 日 교복 데이트 '방부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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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바다와 유진이 일본 여행 중 교복을 입고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바다는 12일 자신의 SNS에 유진과 함께한 일본 여행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바다는 맥주 모양의 음료를 든 사진과 함께 "유진이랑 다시 고등학교, 학생이 맥주?"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바다와 유진은 일본 오사카의 한 테마파크를 방문해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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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와 유진이 일본 여행 중 교복을 입고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바다는 12일 자신의 SNS에 유진과 함께한 일본 여행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해리포터 테마의 교복 차림으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바다는 맥주 모양의 음료를 든 사진과 함께 "유진이랑 다시 고등학교, 학생이 맥주?"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두 사람은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풋풋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여행은 두 사람의 변치 않는 유대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바다와 유진은 일본 오사카의 한 테마파크를 방문해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팬들은 "둘의 합이 진짜 조화롭다", "언니들은 왜 계속 젊어지는 건가요", "1세대 걸그룹 미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S.E.S. 멤버 슈는 최근 화장품 브랜드 CEO로 변신해 재기를 도모하고 있다. 상습 도박 논란 이후 자숙해온 슈는 본명이 적힌 명함을 공개하며 사업가로서 새 출발을 알렸다. 바다는 과거 방송을 통해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상태"라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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