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은 다르네”…장동건·고소영→하지원, BTS 콘서트 찾은 스타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콘서트에 연예계 스타들이 총출동하며 독보적인 위상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1일,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고양 공연을 개최했다.
한편 고양 공연으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35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아리랑' 투어를 이어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1일,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고양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3일 간 총 13만 2000여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가요계 선후배는 물론 평소 친분이 두터운 지인들까지 대거 현장을 찾았다.
먼저 고소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월클은 다르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 장동건과 함께 공연장을 찾은 그는 응원봉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멤버 정국, 뷔와 대기실에서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하지원도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BTS 콘서트를 마치고 뷔, 정국과. 정말 모든 게 멋지고 아름다웠다”며 멤버들과 소파에 앉아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 외에도 이연복 셰프, 백종원·소유진 부부, 추성훈, 박미선, 심진화, 아이브 장원영, 투어스 등이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고양 공연으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35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아리랑’ 투어를 이어간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NCT 태용, 앤더슨 팩과 특급 컬래버…신곡 ‘록 솔리드’ 발매 - 스타투데이
- 지예은♥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공식] - 스타투데이
- 지드래곤, 차은우 ‘130억 완납’ 사과문에 ‘좋아요’로 공개 지지 - 스타투데이
- 조혜련·이경실 ‘사랑해 엄마’ 5월 1일 개막 - 스타투데이
- ‘하시4’ 김지영 “하객 1천명 결혼식 …비용은 남편이 다 내” - 스타투데이
- 지예은♥바타 동갑내기 열애설...소속사 “확인중” - 스타투데이
- 2회만에 역대 11위, ‘21세기 대군부인’ 20% 천장 뚫나 [돌파구] - 스타투데이
- “기다려 세계야” 아리랑 출정식…BTS는 ‘문화 브랜드’다 [지승훈의 훈풍] - 스타투데이
- 김영대, 20일 육군 현역 입대...소속사 식구에 깜짝 선물 ‘훈훈’ - 스타투데이
- ‘오십프로’ 신하균X오정세X허성태, 코믹 시너지 탄생…5월 22일 첫 방송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