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열애설 1시간 만에 공식 인정…"서로 좋은 감정"

민세윤 2026. 4. 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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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과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새로운 '동갑내기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13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이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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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새로운 '동갑내기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13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전 열애설이 보도된 지 채 한 시간도 되지 않아 속전속결로 사랑을 인정하며 당당한 행보를 보였다.

앞서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이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독실한 '교회 친구'로 지내며 신뢰를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조용히 풋풋한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예은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타는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댄서다. 당시 그는 지코의 '새삥' 안무를 창작해 전국적인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스타성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블랙핑크 제니의 솔로곡 안무를 맡아 글로벌한 영향력을 과시하며 댄스 신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SNL 코리아'를 통해 독특한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예은과 댄스계의 트렌드세터 바타의 만남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두 사람이 일과 사랑을 모두 잡으며 보여줄 긍정적인 시너지에 팬들의 시선이 주목된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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