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한일 저출산 대책 교류위 韓측 위원장 맡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일 양국 경제계가 머리를 맞대는 저출산 대책 교류위원회의 수장을 맡아 인구 위기 해결을 위한 민간 외교 전면에 나선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출범한 '한일 저출산 대책 교류위원회'에서 한국 측 위원장을 맡았다.
해당 위원회는 양국 주요 기업과 경제단체 인사들이 참여하는 민간 협의체로 8월 31일 '제1회 한일 저출산 대책 심포지엄(가칭)'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하고 있다. 2026.03.31. yes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is/20260413102530660cong.jpg)
[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일 양국 경제계가 머리를 맞대는 저출산 대책 교류위원회의 수장을 맡아 인구 위기 해결을 위한 민간 외교 전면에 나선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출범한 '한일 저출산 대책 교류위원회'에서 한국 측 위원장을 맡았다.
해당 위원회는 양국 주요 기업과 경제단체 인사들이 참여하는 민간 협의체로 8월 31일 '제1회 한일 저출산 대책 심포지엄(가칭)'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무국은 일본생산성본부 내 '미래를 선택하는 회의'에 두기로 했다. 일본 측 위원장은 고바야시 켄 일본상공회의소 회장이 맡았다.
위원회는 저출산 정책과 연구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매년 정례적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jh3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지의 세계로 떠난다"…故 김진 전 논설위원 유서 공개
- 지예은, 동갑내기 바타와 열애…'새삥' 스타 안무가
- 유희관 "나 진짜 너 좋아했어" 송가인에 깜짝 고백
- "아빠와 안 친한데 눈물 나"…이효리, 부친상에 가족사 재조명
- '5월 결혼' 최준희, 11세 연상 예비신랑 깜짝 공개
- 김신영 "연애 끊긴 적 없어…사각 관계까지 경험"
- 이민정, 폭풍 성장 딸 공개…"벌써 한 살, 시간 빠르다"
- "타이어보다 못한 X녀"…롯데 최충연, 촬영 요청 팬 비하 논란
- 이범수, 이윤진과 파경 후 첫 심경 "이혼은 승자 없는 게임"
- 신봉선, 갑상샘 기능 저하증 투병…"4년 동안 10㎏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