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30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이수민은 13일 자신의 SNS에 "내 생일을 챙겨주는 유일한 그녀들 덕분에 살아있음을 느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민은 출산 4개월 만에 89kg에서 59kg까지 30kg를 감량한 모습으로,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수민, 원혁./유튜브
최근 유튜브 채널 '아뽀TV'를 통해 구체적인 감량 비법이 공개되기도 했다. 지난 7일 공개된 영상에서 남편 원혁은 몰라보게 홀쭉해진 아내의 모습에 "누구세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렇게 잘 먹는데 살은 어떻게 뺐느냐"라는 질문에 이수민은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며 혹독한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