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국제학회 공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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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2026 대한피부연구학회-세계피부연구학회 아시아·태평양 지부 공동학술대회(2026 33rd KSID Annual Meeting x 1st ISID APAC)'에 참가하고, 더마(피부과학) 브랜드 '에스트라'가 이번 학술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피부연구학회가 세계피부연구학회 아시아·태평양 지부(ISID APAC)와 첫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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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아모레퍼시픽은 '2026 대한피부연구학회-세계피부연구학회 아시아·태평양 지부 공동학술대회(2026 33rd KSID Annual Meeting x 1st ISID APAC)'에 참가하고, 더마(피부과학) 브랜드 '에스트라'가 이번 학술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피부연구학회가 세계피부연구학회 아시아·태평양 지부(ISID APAC)와 첫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에스트라는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열린 학술대회 사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아모레퍼시픽 연구혁신(R&I) 센터는 피부 장벽, 민감성 피부 등 주요 연구 주제를 공유하는 등 글로벌 연구자들과 연구 교류를 이어갔다.
'아모레퍼시픽 연구 대화(AMOREPACIFIC Research Talk)' 세션에서는 젊은 연구자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함께 아모레퍼시픽 더마 뷰티 연구의 역사와 성과가 소개됐다. 김서영 R&I 센터 연구원은 '민감성 피부: 주관적 감각을 넘어 정량 가능한 반응성으로'를 주제로 민감성 피부 연구가 기전 중심의 과학적 접근과 정량적 평가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백병열 R&I 센터 연구원은 '피부 장벽 회복의 새로운 접근: 라멜라 바디를 모사한 바이오미메틱 기술'을 주제로 피부 장벽 형성 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정규 학술대회에서는 김아영 R&I 센터 연구원이 인삼 유래 유효 성분을 개발한 진세노믹스와 림파낙스가 피부의 자생적 방어력과 회복 메커니즘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하고, 노화 환경에서도 피부 항상성을 유지하고 피부 건강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한 피부 장수(스킨 롱제비티) 연구 방향을 공유했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정통 더마 브랜드로서 민감성 피부와 피부 장벽을 중심으로 한 연구 성과를 학술적으로 확장하며, 브랜드를 넘어 피부과학 연구 생태계의 동반자로서 의료진 및 연구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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