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그림책’ 세계 시장 공략…‘볼로냐 아동도서전’서 한국 아동 문학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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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아동도서전에서 한국 그림책과 아동문학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며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13일)부터 16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제63회 볼로냐 아동도서전'에 참가해 수출상담관과 작가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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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아동도서전에서 한국 그림책과 아동문학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며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13일)부터 16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제63회 볼로냐 아동도서전'에 참가해 수출상담관과 작가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볼로냐 아동도서전'은 해마다 전 세계 90개국 이상, 1,500여 곳의 출판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동 출판 저작권 거래 전문 도서전입니다.
수출상담관에서는 국내 출판사 39곳이 개별 부스를 설치해 수출 상담을 하고, 내일(14일)은 '네트워킹 데이'를 열어 국내외 출판 관계자들 간 상호 교류의 장도 마련합니다.
작가홍보관에서는 국내 작가 15명의 대표 작품과 원화 등 백여 권을 전시합니다.
올해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글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이금이 작가의 강연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특별 세션도 운영합니다.
최성희 문체부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볼로냐 아동도서전'은 세계 시장에서 한국 아동도서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두보"라며 "판권 수출과 현지 마케팅 활동 등 산업 성장을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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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연 기자 (ye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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