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2회만 10% 육박…MBC 역대 금토극 2회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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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이 방송 첫 주 만에 시청률 10%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9.5%, 수도권 10.1%를 기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송 첫 주 만에 '마의 두 자릿수'라 불리는 10%대 진입을 목전에 둔 가운데 올해 MBC 드라마 최고 기록을 갈아치울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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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9.5%, 수도권 10.1%를 기록했다. 광고계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5.3%로 토요일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1%였다.
이는 첫 회 기록한 전국 기준 7.8% 대비 1.7%p 상승한 수치다.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이 기록이 MBC 금토극 역대 2위 시청률 1위라는 점이다.
첫 방송 시청률에서 역대 3위(1위 ‘수사반장 1958’ 10.1%, 2위 ‘밤에 피는 꽃’ 7.9%)로 순항을 시작한 ‘21세기 대군 부인’은 기존 2회 기록 1위였던 ‘밤에 피는 꽃’(8.2%)과 2위 ‘수사반장 1958’(7.8%)을 따돌리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 첫 주 만에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대세 드라마 자리를 꿰찼다.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송 첫 주 만에 ‘마의 두 자릿수’라 불리는 10%대 진입을 목전에 둔 가운데 올해 MBC 드라마 최고 기록을 갈아치울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올해 MBC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은 지난 2월 종영한 ‘판사 이한영’이 세운 13.6%다.
이와 같은 상승 곡선을 유지한다면 ‘판사 이한영’의 기록은 물론, MBC 역대 금토극 순위 전체를 뒤흔들 가능성도 커 보인다. 아이유, 변우석이라는 흥행 보증 수표가 주연을 맡은 만큼, 다음 주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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