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첫 럭셔리 브랜드…여수 경도에 생긴다는 신상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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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경도에 글로벌 럭셔리 호텔이 처음으로 들어선다.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손을 잡았다.
라지브 메논 사장은 "한국은 강한 내수 수요와 글로벌 여행객들 사이에서 높아지는 인지도를 바탕으로 메리어트의 아태 성장 전략에서 핵심적인 시장으로 자리하고 있다"며 "여수 남해안의 매력과 결합함으로써 럭셔리 호스피탈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한국의 아시아 최고 여행지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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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손을 잡았다. 메리어트 내 럭셔리 브랜드인 JW 메리어트로 여수 경도에 진출한다. 호남권 최초의 JW 메리어트 호텔이자, 한국 남해안 시장 첫 진출이다.
계약 체결식에는 남기덕 메리어트 한국·필리핀·베트남 지역 대표, 라지브 메논 메리어트 아태(중화권 제외) 지역 사장, 최창훈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채창선 미래에셋컨설팅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규모는 총 261실로 예정했고 호텔은 식음업장, 연회·컨벤션 시설,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스파를 갖춘다. 기업 행사와 국제 이벤트를 소화하는 MICE(미팅·포상관광·컨벤션·행사) 기능과 레저 휴양 수요를 동시에 아우르는 복합 목적지형 리조트로 개발한다.

라지브 메논 사장은 “한국은 강한 내수 수요와 글로벌 여행객들 사이에서 높아지는 인지도를 바탕으로 메리어트의 아태 성장 전략에서 핵심적인 시장으로 자리하고 있다”며 “여수 남해안의 매력과 결합함으로써 럭셔리 호스피탈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한국의 아시아 최고 여행지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리어트는 현재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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