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가정의 달' 맞아 수입물품 검사 강화
최은지 2026. 4. 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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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수입 물품 검사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5월 24일까지 6주간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어린이용품, 선물용품, 운동·전기용품의 세부 품목을 지정해 점검한다.
인천본부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정 제품군의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수입 물품 검사를 강화해 공정한 무역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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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 전경. [인천본부세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yonhap/20260413090627089njmc.jpg)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본부세관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수입 물품 검사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5월 24일까지 6주간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어린이용품, 선물용품, 운동·전기용품의 세부 품목을 지정해 점검한다.
특히 고령화와 개인 학용품 제작 문화 확산으로 수입이 증가한 운동 제품 및 학용품의 지식재산권 침해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또 완구와 장신구 등 매년 5월마다 수입이 늘어나는 품목을 분석해 안전 인증 표시나 품목 분류 위반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
인천본부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정 제품군의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수입 물품 검사를 강화해 공정한 무역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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