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아시아에서 유일한 존재감” 월드컵 키플레이어... 멕시코 집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컵을 앞두고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심에 한국 대표팀의 두 핵심 자원이 자리했다.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언급됐지만, 개별 선수 기준에서 한국 대표팀의 두 축이 강조된 것은 의미가 있다.
결국 한국 대표팀은 두 선수를 중심으로 공격 전개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1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가 열렸다.앞서 열린 5경기서 한국은 4승 1무로 이미 조 선두를 확정 지었다.반면 중국은 C조서 2승 2무 1패로 승점 8로 태국(승점 5)과 치열한 순위 다툼을 펼치고 있다.전반 대한민국 이강인, 손흥민이 프리킥을 준비하고 있다. 2024.06.11 /sunday@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085500857inez.jpg)
[OSEN=우충원 기자] 월드컵을 앞두고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심에 한국 대표팀의 두 핵심 자원이 자리했다.
멕시코 소이풋볼은 11일(이하 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에서 뛸 10명의 슈퍼스타, 당신의 눈앞에서 뛰게 될 선수는?"이라는 제목으로 대회를 빛낼 주요 선수들을 선정했다. 본선 진출국이 모두 가려진 이후 현지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주목해야 할 인물들을 구체적으로 짚은 것이다.
매체는 각국의 전력을 대표하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대회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유럽과 남미 강호들의 핵심 자원들이 포함된 가운데, 아시아에서는 한국 선수들의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특히 손흥민과 이강인의 이름이 동시에 포함된 점이 눈에 띈다.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언급됐지만, 개별 선수 기준에서 한국 대표팀의 두 축이 강조된 것은 의미가 있다.
대표팀은 A조에서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쟁한다. 조별리그 일정 역시 멕시코 주요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현지 팬들과 직접 마주할 기회가 많다.
매체는 한국 대표팀의 스타일에도 주목했다. "몬테레이와 멕시코시티를 수놓을 아시아의 우아함"이라며 팀의 색깔을 표현했다.
이어 "대한민국 대표팀은 특유의 역동성으로 현지 경기장에 엄청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평가했다.
개별 선수에 대한 기대도 이어졌다. 손흥민에 대해선 "지난 10년간 아시아 축구의 절대적인 아이콘으로 군림한 '레전드' 손흥민은 전 세계 축구 팬들이 현지에서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방문객 중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오랜 기간 쌓아온 영향력과 상징성이 반영된 평가다.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1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가 열렸다.앞서 열린 5경기서 한국은 4승 1무로 이미 조 선두를 확정 지었다.반면 중국은 C조서 2승 2무 1패로 승점 8로 태국(승점 5)과 치열한 순위 다툼을 펼치고 있다.후반 대한민국 손흥민이 선제골을 성공시킨 이강인과 환호하고 있다. 2024.06.11 /sunday@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085502176fzbv.jpg)
이강인에 대해서도 언급이 이어졌다. 매체는 "그와 함께 파리 생제르맹 FC(PSG)의 젊은 이강인 역시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며 "이강인은 프랑스 거함의 핵심으로 자리 잡게 한 특유의 화려한 기술과 넓은 시야를 앞세워 멕시코 팬들의 눈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결국 한국 대표팀은 두 선수를 중심으로 공격 전개를 이어갈 전망이다. 경험과 창의성이 결합된 구조가 이번 대회에서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 10bird@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인영, 명품 구두 800켤레 팔고 마지막 남은 속세…개과천선 중
- "후회스럽다" 이효리, 세상떠난 父와 마지막 투샷...투병 모습 먹먹 [핫피플]
- "안세영, 끝 아냐.. 아직 하나 더 남았다" 中, 2년 마다 열리는 수디르만컵도 우승해야지
- “제일 미안해” KCM, ‘아픈 손가락’ 큰딸→'전지현 닮은꼴' 미모 화제 [핫피플]
- ‘김혜성 긴급 출전’ 이런 비극적 사연이…갑작스런 부친상→출전 강행, 로하스의 애끓는 사부
- '후배 협박·약물 대리 처방' 오재원, 2심 징역 1년 9개월…재범 교육·추징 명령
- '5월 16일 결혼' 최준희, 아무것도 몰랐다…"미친 거 아님?" 깜짝 브라이덜 샤워
- '박성훈과 결별' 류현경 “혼삿길 다 막혔다”…'모친 결혼 반대설' 해명 [순간포착]
- ‘중국귀화 할만 했네?’ 린샤오쥔, 미성년자 앞에서 황대헌 바지 내렸다…사과도 없이 놀려
- 한화가 포기한 투수, 2억 이적→다승 1위 실화냐…인생역전 비결 공개 “2차드래프트 효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