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윈드밀 하는 강동원, 혼성 그룹 '와일드 씽' 6월 3일 데뷔한다

조지영 2026. 4. 13. 0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손재곤 감독, 어바웃필름 제작)이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로 뭉친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과 발라드 가수 오정세까지 배우들의 파격 변신을 예고하며 오는 6월 3일 개봉을 확정했다.

트라이앵글의 멤버로는 장르불문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는 강동원이 팀의 리더 현우로,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엄태구가 팀의 막내 상구로, 영화와 시리즈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대세 배우 박지현이 팀의 센터 도미로 뭉쳐 싹쓰리, 올데이 프로젝트를 잇는 올여름 역대급 혼성 댄스 그룹의 탄생을 알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손재곤 감독, 어바웃필름 제작)이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로 뭉친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과 발라드 가수 오정세까지 배우들의 파격 변신을 예고하며 오는 6월 3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대한민국을 강타할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강렬한 레드 컬러를 배경으로 한 트라이앵글의 댄스머신 현우(강동원)는 독보적인 아우라와 만찢 비주얼을 자랑하며 팀의 중심을 잡는다. 이어 시크한 블루 컬러로 트라이앵글의 폭풍래퍼 상구(엄태구)가 거침없는 스웨그를 뽐내고, 청량한 그린 컬러와 어우러진 트라이앵글의 메인보컬 도미(박지현)는 특유의 절대매력을 발산하며 이들이 선보일 환상적인 합을 기대케 한다. 특히 그룹 트라이앵글을 상징하는 빛의 삼원색 '빨초파' 컬러를 테마로 각 캐릭터의 개성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된 콘셉트 예고편은 트라이앵글의 데뷔곡 'Love is(러브 이즈)'를 일부 선공개하며, 짧은 순간만으로도 강한 임팩트를 남긴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트라이앵글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손동작은 실제 2000년대 아이돌을 방불케 하는 배우들의 파격 변신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영화가 전할 유쾌한 에너지와 버라이어티한 볼거리, 확실한 재미를 예고한다.

트라이앵글의 멤버로는 장르불문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는 강동원이 팀의 리더 현우로,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엄태구가 팀의 막내 상구로, 영화와 시리즈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대세 배우 박지현이 팀의 센터 도미로 뭉쳐 싹쓰리, 올데이 프로젝트를 잇는 올여름 역대급 혼성 댄스 그룹의 탄생을 알린다.

여기에 레전드 캐릭터 제조기 오정세가 고막 남친 성곤 역을 맡아 발군의 코미디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또한, 1626만 관객을 동원한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의 제작사 어바웃필름과 '해치지않아'를 연출한 손재곤 감독이 의기투합해 쉴 새 없이 터지는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와일드 씽'은 한 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여 년만에 재기의 기회를 얻어 무대로 향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이 출연했고 '달콤, 살벌한 연인' '해치지않아' 손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