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떨린다.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방송인 서유리,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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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악성 게시물로 고통 받고 있는 심경을 전했다.
서유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검찰 제출용 의견서 작성을 위해 악플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손이 떨린다. 마음이 또 무너진다"며 "내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참담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 과정에서 서유리는 가해자 성씨 및 경찰 송치 사실을 SNS로 공개했고, 가해자에게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 사실적시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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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유리.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k/20260413082401748vtco.jpg)
서유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검찰 제출용 의견서 작성을 위해 악플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손이 떨린다. 마음이 또 무너진다”며 “내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참담한 심경을 토로했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악성 게시물로 고통 받고 있는 심경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mk/20260413082403013lkda.jpg)
앞서 서유리는 스토킹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020년부터 반복적으로 스토킹 피해를 입었고, 가해자로 지목한 A씨를 스토킹 처벌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으나 사건이 검찰로 넘어간 뒤 수사가 중단되었다고 주장했다. 이후에도 온라인상 인격 모독성 게시글에 시달려왔다고도 했다.
이 과정에서 서유리는 가해자 성씨 및 경찰 송치 사실을 SNS로 공개했고, 가해자에게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 사실적시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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