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쓰레기봉투 6개가 2개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2026. 4. 1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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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조성현 서대문구청 청소행정과 담당자>

중동발 석유 대란으로 쓰레기봉투 제작의 원료인 나프타 공급이 차질을 빚자, 일부에서 쓰레기봉투가 동나기도 했죠.

어떻게 하면 종량제 봉투를 아껴 쓸 수 있는지~ 알뜰하게 쓰레기를 버리는 방법,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서대문구의 한 분리수거함 앞에 나와 있습니다.

조성현 서대문구청 청소행정과 담당자에게 종량제 봉투, 알뜰하게 사용하는 방법 배워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최근 서대문구에서는 수거된 종량제봉투를 ‘파봉’하는 행사를 가졌죠?

<질문 2> 구체적으로 어떻게 분류했기에 쓰레기봉투 6개에 담겨있던 쓰레기가 2개의 봉투 안에 들어가게 된 건가요?

<질문 3> 그런데, 분리수거하다 보면 재활용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가 하면 페트병과 유리병은 내용물을 버리고 포장지를 제거한 뒤 배출해야 합니다.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종량제봉투에 넣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헷갈리는 분리수거, 정리해 주신다면요?

<질문 4> 서대문구에서는 ‘생활폐기물 1인당 1봉투 줄이기 운동’도 진행 중이죠?

<질문 5> 마지막으로 오늘도 쓰레기봉투를 줄이기 위해 요리조리 궁리하고 있는 시청자에게 한마디해 주신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문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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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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