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의 왕’ 김선태와 떠난다…경비 부담 없이 2박3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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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유튜버 김선태와 충북 충주시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여기어때의 여덟 번째 버킷팩을 맡은 김선태는 팬들과 함께 하는 여행 테마로 '왕과 사는 남녀' 콘셉트의 충주 여행을 기획했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충주의 대명사가 된 김선태와 함께 충주를 여행할 수 있는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충주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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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의 새로운 매력 발견 기회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유튜버 김선태와 충북 충주시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여기어때가 선보일 ‘버킷팩’은 유명 인사가 팬들과 떠나고 싶은 여행을 직접 설계하는 여기어때만의 오리지널 패키지다.
여기어때의 여덟 번째 버킷팩을 맡은 김선태는 팬들과 함께 하는 여행 테마로 ‘왕과 사는 남녀’ 콘셉트의 충주 여행을 기획했다.
과거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지역을 널리 알렸던 경험을 발판 삼아 수안보 온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6월5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펼쳐지는 패키지는 펜션 숙박권과 레저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특히 참가자의 경비 부담이 전혀 없으며, 김선태가 팬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여행 지원금 10만원을 선물하는 ‘역조공’ 여행으로 꾸며졌다.
여기어때는 13일 오후 1시부터 다음달 5일까지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참가자 응모를 받는다. 당첨자 총 6명은 김선태가 직접 선발한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충주의 대명사가 된 김선태와 함께 충주를 여행할 수 있는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충주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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