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해진' 에릭, 육아에 푹 빠진 근황 "두 아들, 아빠 두고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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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혜미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특히 두 아들은 서로 에릭의 등 위에 올라타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에릭은 아들을 품에 안고 한 손으로는 나혜미의 어깨를 감싸안아 자상한 아빠, 남편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에릭은 지난 2017년 나혜미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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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나혜미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13일 나혜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중한 내 보물들"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두 아들은 서로 에릭의 등 위에 올라타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나혜미도 "아빠 쟁탈전"이라며 웃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들 가족은 최근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전보다 후덕해진 에릭의 근황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것. 살짝 나온 배, 푸근해진 인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에릭은 아들을 품에 안고 한 손으로는 나혜미의 어깨를 감싸안아 자상한 아빠, 남편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에릭은 지난 2017년 나혜미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20년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가장 최근 출연작으로, 6년간 공백을 이어가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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