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5일 연속 1위…'왕사남' 1639만 돌파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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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 8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입소문을 타고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019년 개봉한 '극한직업'(1626만 명)의 최종 관객 수를 넘어 한국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명량'(1761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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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12일 하루 동안 19만7688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72만4037명이다.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지난 8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입소문을 타고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이날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9만7251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204만1524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6만5971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이날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39만7346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019년 개봉한 '극한직업'(1626만 명)의 최종 관객 수를 넘어 한국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명량'(1761만 명)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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