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5연승 하지!' FC서울에서 빛난 클리말라, 박혁순 디렉터의 결단과 보살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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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최근 5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거두는 이유가 있었다.
박혁순 디렉터는 클리말라를 직접 만나 구단에 대한 설명과 구체적 활용 방법들을 전달했다.
결국 클리말라는 복귀 후 FC서울의 5연승을 이끄는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클리말라는 "박혁순 디렉터가 어려운 시기에도 끝까지 믿어줬다. 몸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도와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 믿음에 경기력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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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혁순 디렉터와 클리말라](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062745568lejk.png)
[OSEN=서정환 기자] FC서울이 최근 5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거두는 이유가 있었다.
FC서울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클리말라(28)는 과연 어떻게 유니폼을 입게 됐을까. 그 중심에는 FC서울 테크니컬 디렉터 박혁순의 결단이 있었다.
지난해 클리말라는 ACL2에서 전북을 상대로 2골을 넣으며 많은 K리그팀의 러브콜을 받았다. 박 디렉터는 클리말라가 뛰는 현장에서 그를 관찰했다. 박혁순 디렉터는 클리말라를 직접 만나 구단에 대한 설명과 구체적 활용 방법들을 전달했다. 결국 어려운 스카우팅 경쟁에서 클리말라는 FC서울 선수가 될 수 있었다.
그의 역할은 선수 스카우팅에서 그치지않았다. 당시 클리말라는 별다른 부상 이력이 없는 상태로 팀에 합류했다. 그러나 서울 합류 이후 예상치 못한 부상을 겪으며 전력 운용에 변수로 작용했다. '선수 상태를 충분히 체크한 것이 맞는가?'라는 의구심이 제기되기도 했다.
박혁순 디렉터는 의무팀, 그리고 코칭스태프와 지속적인 미팅을 가졌다. 단순한 선수의 치료를 넘어, 복귀 시점과 경기 투입 타이밍까지 고려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구축했다. 클리말라가 시즌 흐름에 맞춰 빠르게 준비될 수 있도록 했다. 결국 클리말라는 복귀 후 FC서울의 5연승을 이끄는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클리말라는 “박혁순 디렉터가 어려운 시기에도 끝까지 믿어줬다. 몸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도와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 믿음에 경기력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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