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181㎝까지 큰 이유 있네 “초교 시절 컵라면 12개 먹어”(방과후 태리쌤)

서유나 2026. 4. 13.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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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현욱이 어린 시절 먹성을 전했다.

4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8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학예회에 연극 '오즈의 마법사'를 올리는 것을 목표로 폐교 위기 초등학교 연극반 지도를 이어갔다.

본격 대화 전 하윤이와 빵을 나눠 먹던 최현욱은 잘 먹는 하윤이를 "종이도 씹어 먹겠다"며 기특해하더니 "난 초등학교 때 육개장 작은 컵라면 12개 먹었다"고 과거 먹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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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현욱이 어린 시절 먹성을 전했다.

4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8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학예회에 연극 '오즈의 마법사'를 올리는 것을 목표로 폐교 위기 초등학교 연극반 지도를 이어갔다.

이날 최현욱은 자신감이 부족한 하윤이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1대1 데이트를 했다.

본격 대화 전 하윤이와 빵을 나눠 먹던 최현욱은 잘 먹는 하윤이를 "종이도 씹어 먹겠다"며 기특해하더니 "난 초등학교 때 육개장 작은 컵라면 12개 먹었다"고 과거 먹성을 자랑했다. 최현욱은 "대단하지. 배가 너무 고파서"라며 뿌듯해했다.

한편 최현욱은 2002년 1월 30일생으로 만 24세다. 고등학교 1학년까지 야구를 하다가 팔꿈치 부상으로 그만둔 뒤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로 편입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는 181㎝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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