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면 감점 2점'…태권도, 더 공격적으로 바뀐다
2026. 4. 13. 05:33
세계태권도연맹이 2026 정기총회를 열고 오는 6월 로마 그랑프리 시리즈부터 적용할 새 경기 규칙을 발표했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는 라운드 종료 10초 전 소극적 행위에 관한 감점 강화입니다.
라운드 막판 경계선을 넘거나 고의로 넘어지는 행위, 공격을 회피하며 도망가는 소극적인 행위를 하는 선수에게 부과되는 감점이 기존 1점에서 2점으로 늘어났습니다.
앞서 연맹은 경기의 재미와 공정성을 목표로 규정 개정을 추진해 왔습니다.
#태권도 #WT #세계태권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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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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