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굿바이' 열풍에 싸이도 함박웃음…화사 "아침 마다 순위 보고"

이종희 기자 2026. 4. 13. 0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화사가 '굿 굿바이(Good Goodby)' 열풍에 대한 소속사 사장 싸이의 반응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화사,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화사는 '굿 굿바이'로 인기를 얻자 소속사 사장인 싸이가 자기 일처럼 기뻐했다고 했다.

유재석은 "화사가 잘 된 게 싸이는 얼마나 좋겠냐"고 말했고, 화사는 "제가 일부러 차트 같은 걸 안 봤는데, 오빠가 아침마다 보고를 해 줬다. 너무 좋아해 주셨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화사. (사진 = SBS '런닝맨' 캡처)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화사가 '굿 굿바이(Good Goodby)' 열풍에 대한 소속사 사장 싸이의 반응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화사,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신곡 '소 큐트(So Cute)'로 돌아온 화사의 최근 활약상을 언급했다.

화사는 '굿 굿바이'로 인기를 얻자 소속사 사장인 싸이가 자기 일처럼 기뻐했다고 했다.

유재석은 "화사가 잘 된 게 싸이는 얼마나 좋겠냐"고 말했고, 화사는 "제가 일부러 차트 같은 걸 안 봤는데, 오빠가 아침마다 보고를 해 줬다. 너무 좋아해 주셨다"고 했다.

김종국은 "근데 재상이는 자기가 잘 되는게 더 좋을 거다"고 했고, 유재석은 "그렇게 따지면 JYP 형은 어떻겠냐"며 박진영을 언급했다.

영케이는 "아마 더 그러실 거다"고 인정했고, 유재석은 "둘 다 자기애가 강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