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박중훈, 아들·딸 공개(미우새)
2026. 4. 13.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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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박중훈의 아들, 딸이 공개됐다.
배우 박중훈이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세 자녀를 공개하며 남다른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박중훈의 첫째 아들은 AI 교육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며, 둘째 딸은 IT 디자이너, 셋째 딸은 캘리포니아대학교를 졸업한 인재로 알려졌다.
박중훈은 현재 30세인 첫째 아들이 과거 남수단 파병을 자원했을 당시를 언급하며, 자녀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자신의 교육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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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박중훈의 아들, 딸이 공개됐다.
배우 박중훈이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세 자녀를 공개하며 남다른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490회에서는 스페셜 MC로 출연한 박중훈의 삼남매 사진이 소개됐고, 스튜디오는 “잘생겼다”, “예쁘다”는 반응으로 들썩였다. 박중훈의 첫째 아들은 AI 교육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며, 둘째 딸은 IT 디자이너, 셋째 딸은 캘리포니아대학교를 졸업한 인재로 알려졌다.

이날 박중훈은 올해 환갑을 맞아 처음으로 소규모 생일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고, 후배들과 지인들이 준비한 케이크와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박중훈은 현재 30세인 첫째 아들이 과거 남수단 파병을 자원했을 당시를 언급하며, 자녀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자신의 교육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녀의 연애와 결혼 역시 스스로 판단하고 경험해야 한다는 소신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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