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노란봉투법 권익보호신고센터’ 현판식…“현장 혼란 청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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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오늘(13일) 국회에서 '노란봉투법 권익보호신고센터' 현판식을 열고, 법 시행 이후 발생한 산업 현장 혼란 사례를 접수합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가 현판식에 참석해, 노란봉투법 시행에 대한 산업계 우려와 보완 필요성을 밝힐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이달 10일 개정 노란봉투법 시행 한 달을 맞아 "현장의 혼란이 현실화됐다"며 여당에 '노란봉투법 개정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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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오늘(13일) 국회에서 '노란봉투법 권익보호신고센터' 현판식을 열고, 법 시행 이후 발생한 산업 현장 혼란 사례를 접수합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가 현판식에 참석해, 노란봉투법 시행에 대한 산업계 우려와 보완 필요성을 밝힐 예정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하청노조가 원청과 직접 교섭할 수 있다는 첫 판단이 나온 이후 SNS를 통해 "노란봉투법의 '공포'가 공공부문에 가장 먼저 불어닥쳤다"며 "신고센터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달 10일 개정 노란봉투법 시행 한 달을 맞아 "현장의 혼란이 현실화됐다"며 여당에 '노란봉투법 개정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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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빈 기자 (hyobee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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