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박중훈, 자식농사 대성공…삼남매 얼굴·스펙에 감탄 연발 [미우새]

박로사 기자 2026. 4. 13. 00:2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우새' 박중훈/SBS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중훈이 삼남매의 얼굴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490회에는 박중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중훈이 형님이 올해 환갑이 됐다. 환갑을 맞이해서 영화계 지인들과 처음으로 생일파티를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박중훈은 "60살이 되니까 괜히 마음이 특별하더라. 좋아하는 후배들, 친구들과 소규모로 저녁을 먹었다. 선물도 케이크도 가져오지 말라고 했는데 가져왔더라. 금 한 돈 선물한 사람도 있다. 받으니까 좋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신동엽은 "아이들이 나중에 크면 (아빠랑) 비슷한 길을 걷지 않을까 했는데 아니더라"라며 박중훈의 삼남매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첫째 아들은 AI 교육컨설턴트, 둘째 딸은 IT 디자이너, 셋째 딸은 캘리포니아대 졸업한 재원이다"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삼남매의 사진이 공개됐고, 모벤져스는 "작품들을 잘 만들어놨네", "예쁘네", "잘생겼네" 등 감탄을 쏟아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