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부친상' 비보 속 옥주현 충격 부상... "크게 넘어져 일어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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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공연 도중 일어날 수 없을 정도의 큰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을 가슴 쓸어내리게 했다.
12일 옥주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광양에서 함께한 안나 카레니나"라는 글과 함께 긴박했던 공연 당시 상황을 공개했다.
현재 옥주현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타이틀롤을 맡아 전국 투어 공연을 이어가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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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공연 도중 일어날 수 없을 정도의 큰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을 가슴 쓸어내리게 했다.
12일 옥주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광양에서 함께한 안나 카레니나"라는 글과 함께 긴박했던 공연 당시 상황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1막 중반 퀵체인지가 끝나자마자 너무나 크게 넘어져서 일어날 수가 없었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화려한 무대 위 주인공으로서 공연을 이끌어가던 중 예상치 못한 대형 사고를 당한 것이다.

다행히 현장에 있던 동료들의 발 빠른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다. 옥주현은 "곁에서 도와주고 힘이 되어 준 동료들에게 너무나 고맙다"라며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사고 직후 받은 긴급 처치 덕분에 다행히 큰 부기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는 후문이다. 옥주현은 "긴급 처치를 잘 받은 덕분에 붓지 않았다. 사고 후 똑똑한 대처가 정말 중요하다"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특히 이날은 핑클 멤버인 이효리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진 날이라, 옥주현의 부상 소식은 팬들에게 더 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옥주현은 부상의 고통 속에서도 관객들을 향한 예우를 잊지 않았다. 그는 "야구 경기장에 온 것만 같았던 뜨거운 열기에 감사드린다. 함께 울며 집중해 주신 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겠다"라며 투혼을 발휘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화려한 붉은 드레스를 입고 있지만, 그 뒤에 숨겨진 부상 투혼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옥주현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타이틀롤을 맡아 전국 투어 공연을 이어가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옥주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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