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이민찬·강대규 대변인 임명

이세훈 2026. 4. 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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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가 오는 14일 재선 출마 선언 및 예비후보 등록에 나서는 가운데 대변인 진용을 시작으로 캠프 인선이 속속 이뤄지고 있다.

김 지사 측은 11일 언론 소통을 위한 단체공지방을 개설하고, 후보의 '입'이 될 대변인에 이민찬(철원 출신)·강대규(춘천〃) 미디어특별위원회 패널소통단 부위원장을 임명했다.

김 지사의 핵심 정무그룹인 김용균 정책실장과 박병주 비서실장, 김태하 전략기획관 등도 현직을 내려놓고 캠프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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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가 오는 14일 재선 출마 선언 및 예비후보 등록에 나서는 가운데 대변인 진용을 시작으로 캠프 인선이 속속 이뤄지고 있다.

김 지사 측은 11일 언론 소통을 위한 단체공지방을 개설하고, 후보의 ‘입’이 될 대변인에 이민찬(철원 출신)·강대규(춘천〃) 미디어특별위원회 패널소통단 부위원장을 임명했다.

김 지사의 핵심 정무그룹인 김용균 정책실장과 박병주 비서실장, 김태하 전략기획관 등도 현직을 내려놓고 캠프에 합류한다. 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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