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아이치-나고야서 메달 조준
한규빈 2026. 4. 1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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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보이' 홍수현(강원도청·사진)이 태극마크를 달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게 됐다.
홍수현은 11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막을 내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공기권총 남자 일반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홍수현은 1차 시기에서 3위에 오른 뒤 2차 시기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했으나 3차 시기에서 2위, 4차 시기에서 5위, 5차 시기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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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보이’ 홍수현(강원도청·사진)이 태극마크를 달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게 됐다.
홍수현은 11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막을 내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공기권총 남자 일반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일주일간 다섯 경기를 소화한 뒤 최하점을 제외한 네 차례 시기를 합산해 상위 3명에게 출전권을 줬다. 홍수현은 1차 시기에서 3위에 오른 뒤 2차 시기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했으나 3차 시기에서 2위, 4차 시기에서 5위, 5차 시기에서 1위에 올랐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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