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유튜브에서 만나는 강원경제 이슈

장현정 2026. 4. 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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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의 다양한 경제 이슈를 한국은행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은행은 지난 9일 유튜브 채널에 한국은행의 다양한 지역본부의 이야기를 담은 'BOK지역본부' 를 새롭게 런칭했다.

해당 콘텐츠는 한국은행 강원본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5/26시즌 강원지역 겨울철 관광 경기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를 토대로 제작됐다.

영상에서는 한국은행 강원본부 기획금융 박종필 팀장과 이지영 과장이 출연해 강원지역의 겨울 관광의 흐름을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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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유튜브 채널에 ‘BOK지역본부’ 런칭
강원본부  ‘강원 겨울관광 이대로 괜찮을까? 해법은’ 영상 첫 공개

강원 지역의 다양한 경제 이슈를 한국은행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은행은 지난 9일 유튜브 채널에 한국은행의 다양한 지역본부의 이야기를 담은 ‘BOK지역본부’ 를 새롭게 런칭했다. 첫번째 콘텐츠로 한국은행 강원본부의 ‘강원 겨울관광 이대로 괜찮을까? 해법은’ 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콘텐츠는 한국은행 강원본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5/26시즌 강원지역 겨울철 관광 경기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를 토대로 제작됐다. 영상에서는 한국은행 강원본부 기획금융 박종필 팀장과 이지영 과장이 출연해 강원지역의 겨울 관광의 흐름을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했다. 기존의 딱딱한 보고서 형식에서 벗어나 강원특별자치도의 강원이와 특별이 마스코트, 다양한 강원 겨울관광과 AI 등을 활용한 영상을 비롯해 질의 응답을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분석했다.

박 팀장과 이 과장은 강원 겨울관광에 대해 “예전처럼 겨울축제나 스키장에만 의존해서는 겨울철 관광산업이 지속될 수 없어 적극적으로 겨울관광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강원 지역의 겨울철 관광 성수기를 유지하고 보완해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 이들은 “오면 감동 강원자치도에 많이 놀러와주세요”라며 강원자치도를 홍보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만에 조회수가 1,300여회를 넘어섰다. 또 “딱딱할 수 있는 경제 보고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끝까지 흥미롭게 시청할수 있었다”, “지역의 이야기를 이렇게 생생하게 전해주는 콘텐츠라니 정말 반갑고 의미 있다”, “평소 한국은행의 경제 지표나 리포트를 챙겨보면서 각 지역의 구체적인 경제 상황이 늘 궁금했는데, 이렇게 지역본부별로 특화된 이야기를 들려주신다니 정말 반갑다” 등 380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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