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9억 받고 드디어 타율 0.200, 상향곡선 그리는 이정후, 5번 타자-중견수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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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 히트를 친 기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이정후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렸던 이정후는 최근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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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 히트를 친 기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이정후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한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윌리 아다메스(유격수)-라파엘 데버스(1루수)-맷 채프먼(3루수)-케이스 슈미트(지명타자)-이정후-엘리엇 라모스(좌익수)-다니엘 수삭(포수)-헤라르 엔카나시온(우익수)-크리스찬 코스(2루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애드리안 하우저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2년 2,200만 달러(약 327억 원) 계약을 맺은 그는 첫 경기에서 5⅓이닝 6피안타 3실점 1자책으로 호투한 뒤 2번째 경기에서도 6이닝 4실점을 기록해 준수한 활약을 펼쳤지만, 승리와는 거리가 있었다. 시즌 FIP(수비 무관 평균자책점)가 2.68로 평균자책점(3.97)보다 한참 좋은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이어 나갈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렸던 이정후는 최근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현재까지 성적은 1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00 1홈런 7타점 OPS 0.603이다.
지난 2024시즌을 앞두고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679억 원) 계약을 맺었던 이정후로선 첫 2시즌 동안 몸값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진 못했기 때문에 지금부터의 활약이 중요한 시점이다.
한편, 샌프란시스코에 맞서는 볼티모어는 선발 투수를 제외한 아직 라인업을 공개하지 않았다.
선발 투수는 3년차 투수 케이드 포비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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