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승수, 결혼 절박해… 안수기도까지 받았다 (‘미우새’)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4. 12. 23: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승수가 결혼 안수기도까지 받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승수 어머니는 아들을 데리고 교회로 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김승수가 결혼 안수기도까지 받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승수 어머니는 아들을 데리고 교회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목사는 “최인숙 권사님께서 김승수 집사님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다. 하나님께서 이제 예비한 사람을 만나게 해 주옵소서. 결혼의 문이 열리게 하시고 가정도 생육하고 번성할 수 있는 복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결혼의 문이 열릴지어다”라며 김승수 모자를 위해 예배했다.

신도들 역시 김승수의 결혼을 간절하게 소원했고 김승수 어머니는 “충분히 해주셔서 곧 장가갈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어떤 신도가 “승수 씨 성격도 문제다. 좀 적극적으로 밀어붙여야 한다. 연애관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 올해 안에 국수 먹게 해달라”고 조언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