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재계 저출산위원회 출범…한국측 위원장에 최태원
최경민 기자 2026. 4. 12. 22: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일 산업계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한일 양국 상공회의소는 '한일 저출산 대책 교류위원회'를 출범하고 오는 8월 말 일본에서 첫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일 양국 주요 기업 및 경제단체 인사들이 참여하는 민간 협의체 형식이다.
위원회는 저출산 정책과 연구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공동으로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하고 있다. 2026.03.31. yesphoto@newsis.com /사진=홍효식](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moneytoday/20260412222302564behm.jpg)
한일 산업계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한일 양국 상공회의소는 '한일 저출산 대책 교류위원회'를 출범하고 오는 8월 말 일본에서 첫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일 양국 주요 기업 및 경제단체 인사들이 참여하는 민간 협의체 형식이다.
한국 측 위원장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이, 일본 측 위원장은 고바야시 켄 일본상공회의소 회장이 각각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는 저출산 정책과 연구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공동으로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매년 양국을 오가며 정기적인 심포지엄도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
최경민 기자 brown@mt.co.kr
[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진모, '5000만원' 잭팟 터졌다…1년새 방송서 '두 번째 홀인원' - 머니투데이
- "아내가 화장실 간 사이"…맞선행사 무대 올라 총각 행세한 남편 - 머니투데이
- "한국서 이런 일이?"...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 머니투데이
-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 머니투데이
-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충격' - 머니투데이
- [속보]트럼프 "美 해군에 호르무즈 통행료 지불 선박 추적 지시" - 머니투데이
- "신약개발 했다더니" 주가 반토막…금감원, 공시 뜯어고친다 - 머니투데이
- 외인 '5.3조 싹쓸이', 코스피 또 질주 신호?…K증시 흔들 변수는 - 머니투데이
- '주민 절반 60대' 마을에 살려고 줄 선다?…'월 15만원'이 만든 기적 - 머니투데이
- [단독]'1주택자 전세대출 14조' 만기연장 제한 타깃..배수진 친 정부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