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충북 압류재산 53건 공매
[충청타임즈]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캠코)는 13일부터 15일까지 충북 소재 압류재산 약 82억원 규모, 총 53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이번 공매는 매각예정가 약 1억원(감정가액 대비 50%)으로 공매 진행 예정인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소재 대지 공매 물건을 비롯해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으로,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 물건별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를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공매 낙찰 결과는 16일 오전 11시 이후부터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찰시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캠코가 진행하는 주요 공매물건은 다음과 같다. △근린생활시설(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1494 제1층 제107호) 매각예정가 4억3200만원 감정가 4억3200만원 △근린생활시설(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1494 제1층 제106호) 매각예정가 4억3100만원 감정가 4억3100만원 △임야(충북 괴산군 청천면 후평리 산40-3, 산40-7) 매각예정가 3억5110만2000원 감정가 5억8517만원 △답(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후평리 457, 457-1, 457-2, 458, 458-1) 매각예정가 1억1189만7000원 감정가 1억8649만5000원 △대지(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형동리 167, 168) 매각예정가 1억398만4000원 감정가 2억796만8000원.
/엄경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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