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규·김경영·조광호·김호대 민주 도의원 후보 4명 추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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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6·3 지방선거 공천심사 결과, 창원시 제1선거구 김석규 전 도의원, 창원시 제4선거구 김경영 전 도의원, 창원시 제15선거구 조광호 전 진해신문 발행인, 김해시 제4선거구 김호대 전 도의원을 각각 확정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도당은 지난 8~9일 실시한 광역의원 후보 경선 결과를 이날 발표했다.
현재까지 민주당은 광역의원 후보 36명을 확정했다.
도당은 광역의원 지역구 20곳에 대한 추가 공모를 진행하고 심사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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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6·3 지방선거 공천심사 결과, 창원시 제1선거구 김석규 전 도의원, 창원시 제4선거구 김경영 전 도의원, 창원시 제15선거구 조광호 전 진해신문 발행인, 김해시 제4선거구 김호대 전 도의원을 각각 확정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도당은 지난 8~9일 실시한 광역의원 후보 경선 결과를 이날 발표했다. 경선은 권리당원과 국민경선인단을 대상으로 ARS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재까지 민주당은 광역의원 후보 36명을 확정했다. 도당은 광역의원 지역구 20곳에 대한 추가 공모를 진행하고 심사를 할 계획이다.
김현미 기자 hm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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