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무서운 신인' 김민솔, 샷감 50% 정도였는데 4타 차 우승

김동찬 2026. 4. 1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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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무서운 신인' 김민솔이 3승째를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달성한 뒤 "샷감이 좋지 않았다. 50% 정도였다"고 말했다.

김민솔은 12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천778야드)에서 끝난 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경기 한때 2위와 격차를 6타 차로 벌렸고, 11번 홀(파4) 더블보기가 나왔을 때도 2위와 3타 차일 정도의 완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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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무서운 신인' 김민솔이 3승째를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달성한 뒤 "샷감이 좋지 않았다. 50% 정도였다"고 말했다.

김민솔은 12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천778야드)에서 끝난 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경기 한때 2위와 격차를 6타 차로 벌렸고, 11번 홀(파4) 더블보기가 나왔을 때도 2위와 3타 차일 정도의 완승이었다. 공동 2위 선수들과 최종 격차는 4타였다. 2026.4.12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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