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우이마루 찾은 오세훈 "지천 바꾸는 일, 시민 권리 확장"

황재하 2026. 4. 1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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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우이천변에 준공된 복합문화공간 노원우이마루를 방문한 뒤 지천을 바꾸는 일이 곧 시민의 권리를 확장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서울의 물길이 만드는 '삶의 질 특별시''라는 글에서 "오늘은 우이천변에 새롭게 문을 연 노원우이마루에 다녀왔다"며 "2022년 야심차게 시작한 '지천 르네상스', 즉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구상이 어느덧 19번째 결실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노원우이마루 방문한 오세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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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우이천변에 준공된 복합문화공간 노원우이마루를 방문한 뒤 지천을 바꾸는 일이 곧 시민의 권리를 확장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서울의 물길이 만드는 '삶의 질 특별시''라는 글에서 "오늘은 우이천변에 새롭게 문을 연 노원우이마루에 다녀왔다"며 "2022년 야심차게 시작한 '지천 르네상스', 즉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구상이 어느덧 19번째 결실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노원우이마루 방문한 오세훈 시장. 2026.4.12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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