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재수색…"유해 빠짐없이 수습"
김관진 기자 2026. 4. 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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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 2024년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 현장에 대한 전면 재수색에 나섭니다.
국무조정실은 초기 수습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유가족들과 협의를 거쳐 대대적인 정밀 재수색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수색 기간은 내일(13일)부터 약 두 달간으로, 공항 내부와 담장 주변 등 전방위 수색에 민·관·군·경 합동으로 약 250명의 인력이 투입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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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 2024년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 현장에 대한 전면 재수색에 나섭니다.
국무조정실은 초기 수습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유가족들과 협의를 거쳐 대대적인 정밀 재수색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수색 기간은 내일(13일)부터 약 두 달간으로, 공항 내부와 담장 주변 등 전방위 수색에 민·관·군·경 합동으로 약 250명의 인력이 투입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관진 기자 spiri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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