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식사예절 확실하네..둘째子 “형 소리 내서 먹어” 바로 지적 (노필터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나영이 집밥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정성이 가득한 나영이네 집밥! 초간단 아침부터 속 든든한 솥밥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나영은 골드키위, 계란후라이, 라즈베리 토스트까지 요리해 모닝세트를 선보였다.
다양한 집밥을 공개한 가운데 김나영은 갱시기국수를 요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집밥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정성이 가득한 나영이네 집밥! 초간단 아침부터 속 든든한 솥밥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신우, 이준이의 아침을 준비해보겠다”라며 토마토 상추 샐러드를 순식간에 완성했다.
김나영은 골드키위, 계란후라이, 라즈베리 토스트까지 요리해 모닝세트를 선보였다. 이준이는 “먼저 유산균을 먹어보겠다”라며 카메라를 향해 공복에 유산균을 먹은 뒤 엄마표 아침을 먹었다.

두 번째 집밥은 버터감자구이였다. 김나영은 “중간중간 양파가 있으니까 맛이 지루하지 않고 좋다. 후추를 많이 넣은 게 되게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초간단 김밥, 후식으로 천혜향을 완성했다. 5분컷 아침밥이 나온 가운데 이준이는 형 신우를 향해 “엄마 형아가 소리 내서 먹어”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나영은 “자기 거 먹으세요”라며 손하트로 두 아들 사이를 중재했다.
다양한 집밥을 공개한 가운데 김나영은 갱시기국수를 요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와 진짜 맛있다. 별거 안 들어갔는데 제가 예전에 갱시기죽으로 한번 끓여서 먹었었는데 이렇게 국수를 먹어넣어서 먹어도 맛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국수를 같이 넣어서 국물이 진득해지는 게 매력이라는 갱시기 국수. 신우가 폭풍 먹방을 선보인 사이, 마이큐도 “맛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나영의 nofilterTV’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웨딩드레스 입었다…복귀하는 줄 알았는데 결혼하나
- "월수입 7천만원" 깜짝..유깻잎, 남자친구랑 헤어졌나? '소개팅' 눈길 ('X의 사생활') [Oh!쎈 예고]
- '손아섭 달라' 두산이 먼저 제안했다…좌완 부족했던 한화, 이교훈 영입→불펜 숨통 트이나
- 이영자, 이금희 결혼 못 하는 이유 폭로 “사치스러운 음식 너무 좋아해”(남겨서 뭐하게)[순간
- 중국도 혀 내둘렀다...왕즈이는 탈진, 안세영은 뛰었다 "진짜 사람 맞나" 결국 그랜드슬램 완성
- 전처 이윤진은 응원했지만..이범수, 이혼 후 '미우새' 복귀에 엇갈린 시선 [핫피플]
- 서인영, 명품 구두 800켤레 팔고 마지막 남은 속세…개과천선 중
- "후회스럽다" 이효리, 세상떠난 父와 마지막 투샷...투병 모습 먹먹 [핫피플]
- "안세영, 끝 아냐.. 아직 하나 더 남았다" 中, 2년 마다 열리는 수디르만컵도 우승해야지
- “제일 미안해” KCM, ‘아픈 손가락’ 큰딸→'전지현 닮은꼴' 미모 화제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