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식사예절 확실하네..둘째子 “형 소리 내서 먹어” 바로 지적 (노필터TV)

박하영 2026. 4. 1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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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집밥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정성이 가득한 나영이네 집밥! 초간단 아침부터 속 든든한 솥밥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나영은 골드키위, 계란후라이, 라즈베리 토스트까지 요리해 모닝세트를 선보였다.

다양한 집밥을 공개한 가운데 김나영은 갱시기국수를 요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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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집밥을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정성이 가득한 나영이네 집밥! 초간단 아침부터 속 든든한 솥밥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신우, 이준이의 아침을 준비해보겠다”라며 토마토 상추 샐러드를 순식간에 완성했다.

김나영은 골드키위, 계란후라이, 라즈베리 토스트까지 요리해 모닝세트를 선보였다. 이준이는 “먼저 유산균을 먹어보겠다”라며 카메라를 향해 공복에 유산균을 먹은 뒤 엄마표 아침을 먹었다.

두 번째 집밥은 버터감자구이였다. 김나영은 “중간중간 양파가 있으니까 맛이 지루하지 않고 좋다. 후추를 많이 넣은 게 되게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초간단 김밥, 후식으로 천혜향을 완성했다. 5분컷 아침밥이 나온 가운데 이준이는 형 신우를 향해 “엄마 형아가 소리 내서 먹어”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나영은 “자기 거 먹으세요”라며 손하트로 두 아들 사이를 중재했다.

다양한 집밥을 공개한 가운데 김나영은 갱시기국수를 요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와 진짜 맛있다. 별거 안 들어갔는데 제가 예전에 갱시기죽으로 한번 끓여서 먹었었는데 이렇게 국수를 먹어넣어서 먹어도 맛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국수를 같이 넣어서 국물이 진득해지는 게 매력이라는 갱시기 국수. 신우가 폭풍 먹방을 선보인 사이, 마이큐도 “맛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나영의 nofilte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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