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결혼' 윤보미, 문지인 임신에 오열…남보라→송지은 각양각색 리액션 ('지인의 지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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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지인이 자연 임신한 가운데 많은 동료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윤보미는 문지인의 임신을 축하하면서 "그런데 이렇게 춤춰도 되냐"고 물었고, 김기리는 "마지막 댄스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지인과 김기리는 2024년 결혼했으며, 최근 자연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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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문지인이 자연 임신한 가운데 많은 동료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울고 때리고? 정신 잃는 반응 모음집. 저는 복받은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문지인이 지인들을 상대로 임밍아웃을 하고 그 반응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지인들은 갑자기 눈물을 터뜨리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어리둥절해 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문지인의 임신을 축하했다.

배우 배윤경은 “새해에는 유튜브도 열심히 하고, 아기도 가지고 열심히 살아보라”며 기도를 했다. 기도 중간에 문지인이 초음파 사진을 뒀지만 이를 알아차리지 못했던 배윤경은 뒤늦게 초음파 사진을 보며 깜짝 놀라 소리를 질렀다.
임신 11주차에 입덧이 끝났다는 ‘임신 선배’ 남보라는 입덧약을 처방 받았다는 문지인에게 “나를 위해서 처방 받았냐”라며 감동 받았다. 하지만 입덧약을 처방 받은 이유가 임신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된 남보라는 깜짝 놀란 뒤 박수를 치며 진심으로 축하했다.
에이핑크 윤보미도 문지인을 만났다. 김기리가 “댄스했을 때 왜 이렇게 지쳐있었냐”고 문지인에게 묻자 윤보미는 눈치를 채고 눈시울을 붉혔다. 윤보미는 문지인의 임신을 축하하면서 “그런데 이렇게 춤춰도 되냐”고 물었고, 김기리는 “마지막 댄스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문지인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다 임신 소식을 알게 됐고, 1년 전을 떠올리며 다시 눈물 흘렸다. 김기리는 “시험관을 계속 하다가 너무 힘들어해서 멈췄다. 그런데 자연임신이 됐다”고 설명했다. 송은이는 “너무 축하한다. 조만간 만나서 밥 먹자”며 진심을 다해 축하했다.
고보결은 문지인에게 속아 임신 축하 메시지를 전하다 문지인이 임신한 걸 알게 된 뒤 눈물을 터뜨렸고, 정재광, 장재호, 홍이삭, 임우일, 백지영, 박하나, 신애라, 박슬기, 송지은, 박위 등 문지인과 김기리의 지인들 역시 앞선 이들과 다를 바 없이 축하했다. 이 가운데 김기리의 어머니는 임신 테스트기를 코로나 키트로 오해했다가 임신 사실을 알고 너무 놀라 격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지인과 김기리는 2024년 결혼했으며, 최근 자연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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