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네트워크, 미얀마 청년들에게 의족 지원
길윤형 기자 2026. 4. 1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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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컨설팅 기업 에코네트워크(대표 류정령·장동일)가 11일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을 통해 성공회대 학생 소모임 '국경 없는 민주주의 학교'에 쿠데타로 집권한 군부와 투쟁하는 과정에서 다리를 잃은 미얀마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국경 없는 민주주의 학교'는 다음달 미얀마와 가까운 타이의 국경 도시 메솟을 방문해 이 돈을 현지 단체인 의족제작의료센터(PPU)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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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컨설팅 기업 에코네트워크(대표 류정령·장동일)가 11일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을 통해 성공회대 학생 소모임 ‘국경 없는 민주주의 학교’에 쿠데타로 집권한 군부와 투쟁하는 과정에서 다리를 잃은 미얀마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국경 없는 민주주의 학교’는 다음달 미얀마와 가까운 타이의 국경 도시 메솟을 방문해 이 돈을 현지 단체인 의족제작의료센터(PPU)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2월에도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등이 조성한 ‘아시아민주주의와 인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의족 제작용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길윤형 기자 charism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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